|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blueyes (悲目&虛笑) 날 짜 (Date): 2000년 5월 30일 화요일 오후 02시 42분 25초 제 목(Title): Re: 흑. 질문을 잘 못했나봐요. 한동안 바쁘다 보니.. -_-; 물론 둘이서 합의를 한 사항입니다. 그 배경이.. 바로 선물이지요. 그렇게 안하면 아내 생일에 선물 사준다고 돈을 달라고 한다거나, 제 생일에 돈이 더 들겠다고 저한테 얘기하는 사태가 벌어지거든요. 선물은 설물답게 주고받고 싶은 생각에.. 아마 서로 신뢰하는 마음이 있다면 합리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저야 짠돌이니까 그렇게 낭비하는 일은 없을거고 (간혹 술김에 돈을 쓰는게 문제지만) 아내도 그쪽 집에선 짠순이라 소문이 나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더 아껴쓰지 않을까 합니다. Don't look at me, I'm rotting away. Don't tell me, your talk makes me weep. Don't touch me, I don't wanna be hurt. Don't lean me on, I'm falling. - uoy etah I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