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Jayna (*제이나*) 날 짜 (Date): 2000년 5월 3일 수요일 오후 04시 09분 20초 제 목(Title): Re: [질문] 결혼준비...처음부터... 제 친구의 남편은 서울 사람 친구는 부산 사람이었습니다. 친구의 남편 쪽 부모님께서 먼저 부산에 오셔서 상견례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방에 따라서 결혼식을 하는 장소가 여자쪽을 따르는지 남자쪽을 따르는지 다 다르더군요. 날짜 잡는거요? 그것도 집집마다 다른거 같습니다. 독단적으로 결정하려고 하지 마시고 부모님께서 하달할 때까지 묵묵히 있는 편이 분쟁의 소지를 줄일꺼라고 보여집니다. 먼저 말꺼내섯� 잘하면 본 전 못하면 분란... @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