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새댁) 날 짜 (Date): 2000년 3월 29일 수요일 오후 03시 32분 01초 제 목(Title): 아구.. 열받아.. 시어머니께서 무작정 상경하셨다.. 월욜날 통화했을때도.. 아무말이 없으시더니만.. 아들이랑 며느리랑 보고 싶다고 어제 밤에 올라오셨다고 한다.. 오늘도 야근을 해야할 판인데.. 무작정 오라고 하시니.. 부천에 있는 시누이집에 갔다가 다시 회사에 와야할 판이다..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