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omana) <remote56432.REMO> 날 짜 (Date): 2000년 2월 23일 수요일 오전 01시 39분 28초 제 목(Title): 첨가 글이 이상하게 막 꼬이고 지워지고 그러네. 하여튼 튜러의 말씀... 평범하거나 좋지않은 영어를 배우면 평범은 되지만 상류사회는 갈 수 없다. 또 보통 사람들 사이에 있어도 저사람 함부로 할 사람은 아니구나 라는 인식을 심어주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좋은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하는게 좋다는 것을 말씀드릴려고 하다보니 너무 말이 길어졌네요. 근데 글이 왜 이렇게 지 맘대로 편집이 되는 거죠? 내가봐도 무슨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군요. 게스트가 써서 그런가? 여하튼 그런 애들 보면 나중에 고등학교 쯤 가면 진짜 지가 알아서 다 하더군요. 우리는 고등학생 때 더 하지 않습니까? 고3병도 잇고. 아니 고3 엄마병. 좋이홍렬이 책을 쓴다는 군요. 아빠되기는 쉬워도 아빠노릇하기는 힘들다. 정말이지 부모노릇 정말 힘듭니다. 이제부터 시작하는 분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여기 엄마들 거의 고학년 엄마들은 저학년 엄마들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는데 바로 그짝이군요. 반면에 좀 편해지면 그많ㅌ큼 내가 늙어 있겠지요. 그때가 되면 어떤 기분일까 하는 생각도 가끔 합니다. 근데 이거 수정 기능은 없나요? 글을 쓰면 다 깨져 나와서 내가 쓰면서 무슨 소리를 쓰는지 하나도 모르는데 철자 틀린거 고칠라면 다 지워야되고... 게스트라서 그런가요? 한글을 유니온웨이로 쓰는데 그래서 그런가요? 아시는 분 계세요? 글 한번 쓸라면 몇시간 걸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