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aileron (지 은) 날 짜 (Date): 2000년 2월 17일 목요일 오전 04시 29분 38초 제 목(Title): Re: [Q]미국에서 아기낳기 음, 일단 제 경우란거 아틀란타 얘기였습니다. 게스트님 말씀대로 물가는 어느 도시냐에 따라 많이 차이가 나죠. 건 두말할것두 없이 맞는 얘기에요. 근데, 한가지 말씀드릴건요, 아틀란타가 물가 싼 지역이 전혀 아니거든요. 아틀란타 개스 말씀하셨는데, 아틀란타에서 유일하게 싼것이 개스에요. 왜 이렇게 여기가 싼지는 저두 몰겠어요. 누군 여기가 개스관이 지나가는 자리래나 그렇다는데... 아틀란타는 개스만 싸요. 다른건 사실 다른데보다 그리 싸지가 않답니다. 아파트 렌트두 꽤 비싸요. 물론 뉴욕 시티나 샌프란시스코에 비할수야 없지만요. 요즘은 학교 근처 아파트는 1베드룸두 1000불 넘는답니다. 멀리 떨어져 나가두 동네가 어디냐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나죠. 그건 어느 도시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교육비는 아주 시골 아니고는 비슷할겁니다. 뭐 산호세 데이케어가 한달에 1500불이라면, 정말 넘 엄청나네요. 하지만, 제가 듣기로는 뉴욕만해두 아틀란타랑 별 차이 안나더라구요. 피아노 레슨비 시간당 35불 하는것두 같구요. 심지어 여기 미국 학원은 시간당 50불이에요. 그얘기하니까, 뉴욕있는 제 친구가 놀라더군요.. -_-;;; 특별한 도시 아니고는 저희가 말씀드린만큼 준비하심 별 큰 곤란은 안 겪으시지 않을ㄲK 싶네요. 근데, 정말 개스값 넘 많이 올라가지 않았나요? 이러다간 차타구 다니기두 겁나겠어요. 심지어는 최저의 개스값을 자랑하던 아틀란타두 요즘 수퍼는 1불 45-49까지 하거든요. 정말 2불까지 올라가려나봐요... -_-;;; 이기회에 전기차를 사야하나.... 쩌비.... **행복이란 사랑이며, 결코 다른 어떤 것도 아니다.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우리들 영혼 속에서 스스로 터득하고 자신이 살아 있음을 느끼는 강렬한 움직임이 바로 사랑이다. 많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그만큼 행복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