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atto (또또로) 날 짜 (Date): 1999년 10월 21일 목요일 오후 02시 16분 21초 제 목(Title): Re: 아침부터. 한바탕.. 잘 하셨어요.. 아마 신랑분도 나름대로 짜증나서 그랬을거에요 제신랑도 가끔 그러는데 그럴땐 나몰라라 하고 신경안쓰고 냅두는거에요... 넘 오래가믄 안되쥐만서도.. 그리고 적당한 시길봐서 맞부딪혀 한번 퍼부은다음 울어버리세요.... 그럼 얼마나 님이 소중한 분인쥐 또 고마운 분인쥐 알꼬에요... 대신 님도 신랑분께 더 잘해주세요.. 원래 부부는 싸우면서 서로의 정을 더 확인할수 있는거랍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