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19일 월요일 오후 10시 12분 45초 제 목(Title): Re: 하룻밤에............................ G-spot 오르가즘의 경우 요도에서 사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 때 요도를 통해서 나오는 액체를 보면 물론 소변은 아니고 맹물도 아니면서 그렇게 점성이 높지도 않은 맑은 액체라고 합니다. 어떤 의사가 여러 의사들이 보는 앞에서 데모를 하여 반론의 여지가 없게 해 버린 것이라고 합니다. 사정하는 순간 수십cc 정도의 액체가 요도를 통해서 앞으로 20cm 정도 분출합니다. 소변의 경우 1m를 분출하기도 하니까 소변보다는 분출강도가 훨씬 약하지요. G-spot은 질 안쪽으로 5cm 정도 들어가서 신체의 앞쪽에 있다고 합니다. 50원짜리 동전정도의 부위라고 하니까 G-spot이라기 보다는 G-area라고 하는 것이 맞겠죠. 저도 하루밤에 4번 느끼게 해 준적은 있는데, 저는 아직 G-spot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자를 못 만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