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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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19일 월요일 오후 07시 35분 27초
제 목(Title): -.-


*배경설명 :

옛날 어느 한 마을에 개미와 배추로 만든 샌드위치를 파는 빵가게가 
있었습니다.
그 빵가게에는 어떤 배가 고픈 한 소년이 빵을 열심히 먹고 있었습니다.
개미와 배추로 만든 샌드위치를 다 먹은 그 소년은 빵값을 내지 않고 도망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소년의 이름은 '식섭'이였고, 식섭이는 도망가면서 이렇게 소리칩니다.

I met a man from Brusells
안불렀어, 난 배 안불렀어.

He was six foot four and full of muscles
식섭아, 그럼 못써!

I said do you speak my language
아저씨도 시컨달라그래!

He just smiled and gave me a vegimite sandwich
잊을수 없는 개미와 배추만의 그 샌드위치.

And he said I come from the land down under
아 급하면 날러 날러.

Where women glow and men chunder
늦었어 웬 말씀도.

Con't you hear can't you hear the thunder
아직 해야될건 해야돼! 날러~ (?)

You better run, you better take cover, (yeah)
돌아와 돌아와 컴온 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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