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19일 월요일 오후 07시 13분 46초 제 목(Title): Re: 하룻밤에............................ 강도의 문제겠죠. 잔잔하게 계속 느끼는 것과 세게 느끼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여자라는게 신기한 동물이에요. 도대체 오르가즘의 끝이 어디 인지 모르겠습니다. 제 여친은 1 년 반전에 "내 인생 최고의 오르가즘이었어. 나도 오르가즘 느낄수있어" 이러면서 좋아했어요. 사정도 하더군요. 여자들도 사정한다는거 첨 알았습니다. 한 1 년정도 잘 느끼더니 요 한 두달 좀 슬럼프인 것 같더군요. 좋기는 무쟈게 좋은데 ... 약한 오르가즘이 끝없이 밀려오지 아주 세게는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요 며칠전에는 완전히 뻑갈 정도로 느꼈는데 "이런 느낌이 또 있을 줄은 몰랐어. 나 죽을때까지 얼마나 더 높은 오르가즘 느낄 수 있는지 다 경험해보고 싶어." 이러더군요 ㅡ.,ㅡ 여친이 서너번 느낄 때까지 사정하지 않고 참는게 버릇이 되었는데 요즘 그것때문에 엄청 갈굼당합니다. 자기는 손만 잡아도 오르가즘 느낄 정도인데 왜 나는 한참후에야 사정하냐고요. ㅠㅠ ... 암튼... 오르가즘... 도대체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아 씨, 남자가 하도 쪼잔해서 한 번 할때마다 "좋니? 좋아"하고 하도 물어보길래 한번 뻥을 까줬더니 그걸 또 진짠줄 알고 이런데까지 와서 자랑을 하고 있네. 글구 그거 사정 아녀, 오줌 싼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