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19일 월요일 오전 11시 53분 53초 제 목(Title): 아! 삼식이 설대 학생도 아니면서 그렇게까지 설대 보드에 글을 쓰는걸 보면 굉장히 설대에 가고 싶었나 보다. 의사에 대해 그렇게 욕하는 걸 보면 의사들 파업할때 친인척 중에 누구하나가 잘못된것처럼 느껴지지만 말투나 내용을 보면 그런것 같지는 않다. 말은 정의의 사도처럼 하지만 우리나라에 의사만큼(보다 더 라고 하려다가 리플이 많을 것 같아서..) 욕먹을 인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저렇게도 불쌍하리만큼 의사에게 집착하는 걸 보면 의사애인에게 차인게 아니라 애인을 의사에게 빼앗겼나보다. 삼식씨... 요새는 드라마에서처럼 의사에게 열쇠 몇개씩 가져다 주고 시집가거나 하지 않아요. 삼식씨가 애인을 빼앗긴건 삼식씨의 상태(무슨뜻인지는 말안해도 알겠지요?)를 애인이 미리 갈파하고 떠난걸꺼에요. 이제는 정신차리고 좋은 사람 만나도록 해보세요. 듀오나 뭐 이런데는 조건을 가린다니까 기웃거리지 마시고요.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