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21일 금요일 오후 02시 56분 28초 제 목(Title): Re: 회사 연구소에서... 공업용 소금은 그냥 암염이고요, 만드는 게 아닙니다. 캐내는 거죠. 코스틱소다 = caustic soda = 수산화나트륨 (NaOH) = 양잿물 = 가성소다 이포클럽소디움? sodium hypochlorite는 표백제 (락스, 클로락스)의 주성분입니다. 유한락스에서 "천연소금"을 원료로 해서 만든다고 선전하죠. 혹시 그걸 잘못 들은 거 아닐까요? ===================== 감사합니다. 꾸벅. 그런데 암염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캐내는 것이라고 말씀 하셨는데요 그런 지질이 따로있겠지요? 그냥 아무데나 구멍뚫어서 물부은 다음에 그 물을 증발 시켜서 (이게 맞나요?) ~~~~~~~~~~~~~~~~~~~~~~~~~~~~~~~~~~~~~~~~~~~~~~~~~~~~~~~~~~~~~~~~~~~~~~~~~~ 제가 다니는 회사의 전문직에 있던 분 이야기를 빌리자면, 호주에서 암염을 수입해서 배로 운반해 온다고 하던데요. 그리고 전해조에다 집어 넣어서 전기분해 시켜서 염소가스를 얻는데, 소금을 삽으로 퍼다 넣어야 되는데 말그대로 암염 돌덩이라서... 왠만해서는 잘 깨지지 않고 뜨거운 물로 녹여낸다고 하더라구요. 주몽에서 말하던 소금산이란 곳에서 캐서 수입해 오는 거겠죠... 어느나라에 많은 지는 검색해보면 알수 있을 듯한데요. 위키같은데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