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21일 금요일 오후 01시 07분 38초 제 목(Title): Re: 회사 연구소에서... 공업용 소금은 그냥 암염이고요, 만드는 게 아닙니다. 캐내는 거죠. 코스틱소다 = caustic soda = 수산화나트륨 (NaOH) = 양잿물 = 가성소다 이포클럽소디움? sodium hypochlorite는 표백제 (락스, 클로락스)의 주성분입니다. 유한락스에서 "천연소금"을 원료로 해서 만든다고 선전하죠. 혹시 그걸 잘못 들은 거 아닐까요? ===================== 감사합니다. 꾸벅. 그런데 암염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캐내는 것이라고 말씀 하셨는데요 그런 지질이 따로있겠지요? 그냥 아무데나 구멍뚫어서 물부은 다음에 그 물을 증발 시켜서 (이게 맞나요?) 하는 것이 아니라 구멍뚫는 곳도 암염이 이미 많이 있을 거라고 예상되는 지역에 할 것 같은데요. 암염이 많은 지역의 특성이나 지질적인 특징들이 있나요? 그냥 아무데나 뚫어서 안될 것 같아서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런 쪽으로 공부 하고 싶은데 무슨 책을 봐야 할까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