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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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20일 목요일 오후 01시 53분 58초
제 목(Title): Re: P라고 암울한건 아니다.
쟤는 P 임에도 불구하고.. 가 아니라
부자집 도련님이라서야
괜한 기대 갖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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