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20일 목요일 오전 11시 37분 04초 제 목(Title): Re: 심사임당 씨발년이 한게 율곡이 낳은거 말고도 한일 많거든요? 지금 사임당 무시하나요? 밥짓고 빨래하고 물길어오고 청소하고 그랬거든요? 가끔 그림도 그렸거든요? 가끔 시도 썼거든요? 지금 사임당 무시하나요? ----- 혹시 화장실도 가지 않았나요? -- 화장실도 가고 율곡이 말고 다른 자식들도 낳았거든요? 그리고 율곡이 할머니 죽어갈때도 손을 칼로 째서 피흘려 기도했거든요? (율곡이 할머니 위기 넘김/ but 칼로 째서 그런건지는 모름) 그리고 그리고..아마 김치도 만들었을것 같은데.. 그때는 임진왜란 전이니까 빨간김치는 아니고 백김치? 백김치도 만들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