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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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20일 목요일 오전 10시 31분 58초
제 목(Title): Re: kaist 동창회 전화


 
동창회 명부 왜 만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거 만들면 여기저기 정보가 다 돌아서
 
생판 모르는 사람이 전화와서 나 xx학번 선배인데 파워콤 가입좀 하지 그래?
 
라던지.. (파워콤은 아니었고.. 중앙일보인가 조선일보에서 나오는
 
무슨 잡지를 사달라던지, 네셔널 지오그래픽스 구입 해 달라던지..
 
하는 전화가 몇번 왔습니다.) 같은 학교 선배라는 이유로 전화해서
 
처음부터 반말하고... 기분 좀 나쁘더군요. 진짜 선배인지도 알 수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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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인척하는 사람도 많겠죠.

결혼정보회사에서도 연락오고....

짜증이 밀려오더라구요.

헤드헌터랍시고 접근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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