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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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20일 목요일 오전 09시 57분 58초
제 목(Title): [펌] 막가파 정윤재 청와대비서관!!!!!!!!!


막가파 정윤재 청와대 비서관...

돈받은거 없다고 입맞추기전화한다음 여유있게 조중동 고소하는 뻔뻔함.
검찰 수사 잘만 버티면 정치적 홍보가 되어 안티 조중동 대표주자로 국회의원 
출마하겠다는 황당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9/20/2007092000110.html

정윤재씨, 김상진씨에 검찰 출두 전 전화 
“2000만원外 준 돈 없다고 말하라” 요구 

정윤재(43)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부산 건설업자 김상진(42·구속)씨가 지난 
6일 검찰에 출두하기에 앞서 그에게 수차례 전화를 걸어 “2003년 줬던 합법 
후원금 2000만원 외에 내게 준 돈이 없다고 진술해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검찰 
수사결과 드러났다.

19일 검찰에 따르면, 정 전 비서관은 이때 차명 휴대폰을 사용했으며, 김씨가 
그대로 진술하리라 믿고 자신에 대한 의혹을 보도한 본지 등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 전 비서관은 세무조사 무마를 도와준 대가로 김씨로부터 2000만원을 받은 
혐의 외에, 자신의 형이 운영하는 건축관련 업체에 12억원대 공사를 주라고 
김씨에게 요구한 혐의도 받고 있다. 

정 전 비서관은 작년 7~8월 김씨를 정상곤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에게 연결시켜 
주면서 이같이 요구했다는 것이다.

검찰은 이날 정 전 비서관에 대해 알선수재와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구속 여부는 20일 오후 결정된다.

또 부산지검 특수부 소속 모 검사가 전군표 국세청장으로부터 ‘정 전 청장이 
받은 뇌물 1억원 사용처 수사를 중지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는 내용의 내부 
보고서를 만든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709200142&top20=1

정윤재, 김상진에 “12억 인테리어 공사 兄업체에 맡겨달라” 

 
정윤재(44) 전 대통령의전비서관이 자신의 형이 운영하는 사업체에 공사비 12억 
원의 아파트 내부 공사를 맡길 것을 건설업자 김상진(42·구속) 씨에게 요구한 
것으로 밝혀졌다. 

김 씨와 정 전 비서관 등의 금품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부산지검(지검장 
김태현) 특별수사팀은 19일 정 전 비서관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및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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