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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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20일 목요일 오전 06시 00분 46초
제 목(Title): Re: 명박이의 45년전 선배 얘기라는 해명
마사지걸 들으면서 얼마나 감동 받았겠어.
속으로 나도 마사지걸 고를땐 꼬옥 염두해둬야지.
그리고 갈때 마다 써먹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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