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20일 목요일 오전 01시 46분 32초 제 목(Title): 노무현 측근 비리 또다시 발생~~~ ″노건평 씨 지인, 도박단 선처 부탁″ 확인 [CNBNEWS 2007-09-19 10:10:04] - CNBNEWS , CNB뉴스 - 노무현 대통령의 형 건평 씨와 평소 잘 알고 지내던 박모(53·진영읍 번영회장) 씨가 지난 4월 27일 혼성도박단 검거 당일 새벽 피의자들이 조사를 받고 있던 김해 진영지구대를 찾아가 선처를 부탁한 사실이 검찰조사 결과 드러났다. <12일자 1면 보도> 아울러 검찰은 도박사건의 피의자들을 제대로 조사하지 않은 혐의(직무유기 등)로 김해경찰서 소속 이모(53) 경위 등 경찰관 3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한 창원지방검찰청 형사 3부는 이날 "이번 달 박 씨를 재소환해 조사한 결과 피의자 검거 당일(4월 27일) 새벽 4시 40분께 박 씨가 피의자들이 있던 진영지구대를 찾아가 '선처해 달라'고 말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 첫 소환조사 때와는 달라진 박 씨의 진술이다. 창원지검은 박 씨가 처음 검찰 조사에서 "'누가 잡혀 왔는지 알아보기 위해 진영지구대 문을 살짝 열어본 뒤 그냥 갔다. 선처를 부탁하지는 않았다'고 진술했다"고 밝힌 바 있다. 창원지검은 하지만 "박 씨가 선처를 부탁했다고 진술하기는 했지만 현재까지는 이 부탁이 직접 사건축소에 개입한 구체적인 정황이 없어 당장 박 씨를 사법처리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창원지검은 "영장 발부 여부를 지켜본 다음 이들 경찰관 3명을 상대로 박 씨의 선처요구 여부가 이들의 직무유기 혐의와 직·간접 관계가 있는지 계속 조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검찰은 지난 4월 27일 새벽 경찰이 김해시 진영읍의 한 주택에서 남녀 20여 명이 이른바 '아도사키' 도박을 한 현장을 급습해 이들 피의자들을 진영지구대로 데려가 조사하는 과정에서 검거된 21명 중 도박 전과가 없는 임모(여·52) 씨 등 4명만 불구속 입건하고, 당시 도박전과가 있는 사람들은 훈방하는 등 일부러 사건을 축소하려 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노건평 씨와 잘 알고 지내던 박 씨가 도박단 검거 당일 새벽 피의자들이 있던 진영지구대를 찾아왔던 것으로 알려진 뒤 박 씨가 어떤 식으로든 경찰조사나 사건축소에 개입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어왔다. 한편 창원지방법원은 이모 경위를 포함한 3명의 경찰관에 대한 사전구속영장 실질심사를 18일 오후 9시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다. - 제휴사 경남도민일보 www.cnbnews.com 기사에 대한 의견 전체 의견보기 (35개) boyoun0501 (59.10.x.33) | 2007.09.20 01:38 | 추천수: 0 신고 참 웃기지도 않네 노건평씨 지인이 부탁했데... 노무현 정부의 국민중의 한사람이... 라고 기사 쓰지. 추천 답글 tto20031 (220.78.x.14) | 2007.09.20 00:19 | 추천수: 0 신고 부탁했는데 어쨌다는거야? 뭐 이런걸 기사라고썻냐? 추천 답글 jmk106 (219.254.x.19) | 2007.09.19 23:25 | 추천수: 2 신고 진짜 웃기지도 않아서. 이게 기사냐? 그래서 노건평이가 뭐잘못한것있나? 당연히 조선일보겠지했는데, 솔직히 조선일보면 이해 한다. 조선일보가 찌라시인건 누구나 다아는 사실이니까. 근데 조선일보가 아닌신문사에서 이런기사가 나니 당황스럽네.zz 추천 답글 coolseo (121.128.x.23) | 2007.09.19 22:39 | 추천수: 0 신고 음... 싸이 1촌일수도... 추천 답글 charlslee11 (124.56.x.165) | 2007.09.19 21:58 | 추천수: 3 신고 이게 신문이냐 비용신들...노건평씨아는사람인데 왜 노건평씨 사진을거냐 뚜라이 궤독신문아. 추천 답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