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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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19일 수요일 오후 11시 46분 57초
제 목(Title): Re: 난 명바기가 운하 만들었으면 한다.
그런 어리석음의 상징탑으로야 평화의 댐 하나로 충분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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