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
알림판목록 I
] [
알림판목록 II
] [
글목록
][
이 전
][
다 음
]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19일 수요일 오후 11시 35분 29초
제 목(Title): Re: 난 명바기가 운하 만들었으면 한다.
새만금은 개삽질로 결론남.
운하는 아직 해보지 않고 결과를 어찌 예단하냐?
청계천도 그럭저럭 시민 휴식처가 됐잖아.
김민석이가 설시장했다면
청계천은 예전의 후진 모습 그대로겠지.
[
알림판목록 I
] [
알림판목록 II
] [
글 목록
][
이 전
][
다 음
]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