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19일 수요일 오후 11시 27분 02초 제 목(Title): Re: 난 명바기가 운하 만들었으면 한다. 솔직히 나도 운하 만들었으면 좋겠어 요새는 세상사는데 별로 집착을 안하고 언제나 초연하게 바라보다보니까 그냥 재밌는 일이나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더라 운하도 그런 의미에서 내 인생에 뭔가 재미를 느끼고 활력을 불어넣어 줄것 같아 지금은 너무 ..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