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19일 수요일 오후 08시 30분 34초 제 목(Title): Re: 밴좀 그만하자 자기는 이 사건에 책임 없다는 착각을 버려. 당신처럼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밴당해야 할 도배맨이 번호만 바꿔서 자기가 밴선동맨인 척 게시판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는 거야. ------- 파악하고 있어. 도배맨이나 원조안찍맨이나 그놈이 그놈이라고. 밴선동맨은 원조안찍맨일 것이고, 선동맨이 내 아들 죽여주쇼 하는 거쟎아. 내가 그렇게 만들고 있는 거야? 왜 내가 책임을 져야 하지? 차라리 무슨 거창한 언론의 자유같은 소리 하면서 밴은 없어야 한다는 말을 하면 피식 웃더라도 존중은 해주겠지만 당신은 그냥 바보일 뿐이야. ------- 난 밴을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어. 처음에는 거창한 언론의자유 같은 소릴 했는데 그런다고 밴선동맨이 알아듣는 것도 아니라서 짜증나는 밴선동맨들이나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야. 누가 바보인 거지? 아마 당신은 밴 선동맨일거야. 그리고 원조안찍맨이고 또 알타리맨일지도 모르겠어. 분위기 파악 못하는 건 어느 쪽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