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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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19일 수요일 오후 05시 44분 25초
제 목(Title): Re: Xenoglossy


우리 마누라가 그러는데 내 유학시절에
내가 잠자다가 영어로 잠꼬대를 지껄일때가 있었대.
그런데 그 잠꼬대 영어가 평소 내  영어보다 발음도 정확하고 
훨신 유창하게 거침없이 영어로 지껄인다는 거야.

영어를 어느정도 배우고나서 말문이 트이는 과정도 
새로 무얼 배워서가 아니라 네이티브와 대화에 집중하다보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갑자기 사라지면서 
짧은 기간에 영어가 엄청 유창해지는 걸 경험했지...

그러니 그와 비슷한 과정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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