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19일 수요일 오후 12시 57분 37초 제 목(Title): 가슴노출 개싸움 단상 어느 키즈인은 너무나 순진무구 천진난만하여 자기 조상들은 풀잎 이슬만 받아먹고 살았던 줄 알았던 게지. 근데 실제는 전혀 다르니 그 괴리감에 부르르 떠는 거여. 야이 자식아 꿈깨라. 어차피 서양이든 동양이든 다들 똥투칸에 구르면서 살아 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