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19일 수요일 오전 11시 29분 31초
제 목(Title): Re: 슴가 진실


웃긴 소리하고 자빠졌네.
내가 남해안 농어촌 출신이고 아는 친구들의 부모님들 아직도 농사로
먹고살지만
20년전이라고해서 여자들이 젓통내놓고 더위식힌 적은 한번도 보지못했다.
네가 네 손으로 모내기나 해본적은 있냐 보리타작은 해본적은 있어?
-------
어려서 기억을 못하나 보네요.
오늘 어서 고향 부모님께 여쭈어 보세요.
---
웃기는 소리 따블로 하고 자빠졌네.
모내기, 보리타작 등을 철없는 고사리 손의 애에게 맞겨? 한해 농사 망쳐 굶게?
일반 상민들, 대중까지 철저한 유교 문화가 아니었다우.

===========================

뭔 소리야? 20년 전에 시골에서는 가슴을 내놓고 살았다며?
20년 전이면 1987년이야.
이 때 시골에서 여자가 가슴 내 놓고 다니면 미친년 취급 받았어.
우길걸 우겨야지.
50년 전이라고 했으면, 내가 경험이 없으니 뭐라 못 하겠지만, 20년 전에 
그랬다고 하는 것은 완전 무식한 소리지.

20년 전이면 내가 중학교 때고, 그 때는 하다 못해 빨래줄에 걸려 있는 팬티
보고도 흥분 하던 시절이라 기억 못 할리도 없지.

쩝, 내 고향이 충청도인데, 이쪽만 그런건가? 내 생각에 다른 곳도 마찬가지
일거 같은데..

다른 지방은 어땠우?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