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19일 수요일 오전 11시 04분 00초 제 목(Title): Re: 사회적 책임에 대해... 아무도 안보는 쓰레드 그만 합시다. 당신의 빈틈없고 치열한 논리적 공격에 도저히 당할 수 없으니 나의 패배를 깨끗이 인정합니다. 말도 안되는 억지를 써보았으나 그럴 때마다 송곳같이 파고드는 치밀한 사고력은 당신의 지적, 논리적 우월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기에 도저히 더 이상 버티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감히 어나니에서 대적하지 않을 수 있게 제목에 말머리를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 뭐 이렇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