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19일 수요일 오전 10시 26분 15초 제 목(Title): Re: 사회적 책임에 대해... 또라이라는 것에 끼워 맞추지 말라고. 기사는 액면 그대로 읽어 줘야 할것 아니야. 대답하기 곤란한 것은 최소 세번은 물어야 답이 나오는 구나. 니 맘대로 생각하고 살아라. ========= 슬쩍 도망가네...아무거나 질문하는 척 두리뭉실 해놓고 도망가면 내가 대답 못하는 걸로 보일 줄 알았나보군. 기사를 액면 그대로 읽어주라니, 참 좋은 나라 사시나봐효. 아이 부러워~ ======= 예를 들면 이 글에서 대답을 안하고 계시는 군요. ======== 이게 네가 나한테 "또라이라고 생각하느냐"고 묻는 거야? 다른 질문이었잖아. 굉장히 졸렬하군 당신. ======== 제일 위에 것은, 그 앞에 나왔던 두가지 논제를 포함하는 것입니다. 하나는 님이 또라이라는 가정을 미리 하고 거기 끼워 맞추고 있다는 것을 지적한 것이구요. 다른 하나는 클린턴 예를 말하고 있는 것이지요. 님은 클린턴 것만 언급하고 첫번째 것은 아예 언급도 안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매번 모든 것을 설명해 드려야 하는지 답답해 죽겠군요. 이거 말고 바로 앞에 글은 답변을 안하실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