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19일 수요일 오전 08시 51분 31초 제 목(Title): Re: 슴가 진실 웃긴 소리하고 자빠졌네. 내가 남해안 농어촌 출신이고 아는 친구들의 부모님들 아직도 농사로 먹고살지만 20년전이라고해서 여자들이 젓통내놓고 더위식힌 적은 한번도 보지못했다. 네가 네 손으로 모내기나 해본적은 있냐 보리타작은 해본적은 있어? ------- 어려서 기억을 못하나 보네요. 오늘 어서 고향 부모님께 여쭈어 보세요. --- 웃기는 소리 따블로 하고 자빠졌네. 모내기, 보리타작 등을 철없는 고사리 손의 애에게 맞겨? 한해 농사 망쳐 굶게? 일반 상민들, 대중까지 철저한 유교 문화가 아니었다우. 더군다나 조선 후기에선 양반들 사이에서도 유교 문화나 성문화가 많이 바뀌던 시절 아니던가? --- 유교 문화, 성문화가 어떻게 바뀌던가? 개X 같은 놈들, 증거 올려라고 링크 올리라고해도 빙빙 개소리만 하고 자빠졌구만. (웬만하면 춘화 풍속도 링크라도 올려놔야하는거 아냐!) 그러고도 X달고 세상에 태어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