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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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19일 수요일 오전 08시 45분 01초
제 목(Title): Re: 슴가 진실


웃긴 소리하고 자빠졌네.
내가 남해안 농어촌 출신이고 아는 친구들의 부모님들 아직도 농사로
먹고살지만
20년전이라고해서 여자들이 젓통내놓고 더위식힌 적은 한번도 보지못했다.
네가 네 손으로 모내기나 해본적은 있냐 보리타작은 해본적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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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기억을 못하나 보네요.
오늘 어서 고향 부모님께 여쭈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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