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19일 수요일 오전 08시 45분 01초 제 목(Title): Re: 슴가 진실 웃긴 소리하고 자빠졌네. 내가 남해안 농어촌 출신이고 아는 친구들의 부모님들 아직도 농사로 먹고살지만 20년전이라고해서 여자들이 젓통내놓고 더위식힌 적은 한번도 보지못했다. 네가 네 손으로 모내기나 해본적은 있냐 보리타작은 해본적은 있어? ------- 어려서 기억을 못하나 보네요. 오늘 어서 고향 부모님께 여쭈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