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19일 수요일 오전 03시 49분 56초 제 목(Title): 아 씹새끼들 슴가 진실,, 종지부를 찍자. 몇년 전 돌아가신 울 할머니가 그러셨어. (돌아가실 당시 아흔 셋) 엣날 애 낳은 여자들이나 지금 젖먹이가 딸린 애엄마들은 내놓고 다녔단다. 물론 양반네, 신여성 이런 사람들은 안 그렇지. 내놓고 다녀도 무지하게 격식 따지는 양반집 여인네들 아닌 담에야 아무도 시비 안걸었댄다. 조작 같은 소리하고 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