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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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18일 화요일 오후 05시 54분 47초
제 목(Title): 디워 보지마 피켓시위


이런 안티팬이 미국에도 생긴 것 보면 디워의 영향력이 큰가보다.
무관심보다 이런 거라도 있으니 디워는 대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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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inment.sportsseoul.com/snews/entertain/in/070918/20070918986468445000.htm

미국 프로레슬링(WWE) 관객, "한국 영화 '디 워' 보지마!"

미국 프로레슬링(WWE)을 관람하던 한 관객이 한국 영화 '디 워를 보지 말자'는 
피켓팅 시위를 벌여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스포츠 전문 채널 '스카이 스포츠1'에서 미국 프로레슬링 경기를 생중계했다. 
여성 두 명이 치열한 혈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눈길을 사로잡은 것이 하나 있다. 
바로 미국에서 인기리에 상영 중인 한국 영화 '디 워를 보지 말자'는 피켓 문구다. 

프로 레슬링과 영화 '디 워'와는 연관성이 없어 다소 황당한 일이다. 
그러나 피켓팅 시위를 하는 이유가 있다. 바로 프로 레슬링 중간 광고에 
'디 워'가 많이 나왔다는 사실이다. 얼마나 많이 나왔는지는 알 수 없으나 
관객이 참지 못하고 시위를 벌일 정도면 한 두번은 아닌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지난 14일 미국 전역에서 개봉한 '디 워'는 주말 박스오피스 5위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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