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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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18일 화요일 오후 04시 07분 59초
제 목(Title): Re: 미개한 짱꼴라들


100여년전 조선의 여인들이 가슴을 드러낸 채로 거리를 활보했다는 사실을
상기하면 그렇게 비웃을 입장이 아닐듯 한데? 지금도 연간 수백만 마리의 개가
음식용으로 도살되는 국가에 살면 부끄러워할 줄도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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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년전 조선의 여인들이 가슴을 드러낸 채로 거리를 활보하거나 혹은
연간 수백만 마리의 개를 식용으로 도살해서 누구한테 피해준거 있냐?

기내에서 2개뿐이 화장실중 하나를 계속 점유해서 남한테 피해준거랑
어떻게 동일선상에 놓고 생각할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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