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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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18일 화요일 오후 03시 31분 41초
제 목(Title): 인문학의 반면교사



http://zine.media.daum.net/mega/chosun/200709/18/weekchosun/
v18183947.html?_RIGHT_COMM=R5

중간에 재미있는 말이 종종 나오네.

'서울대 국문학과 출신인 40대 중반의 한 교수는 “내가 입학할 때만 해도 
서울대 인문대는 연세대 의대보다도 커트라인이 높았다'

...

'당시 내 옆에 화학과 모 교수가 앉아 있었는데 ‘학장님, 국어 그거 애들 
작문이나 하는 과목 아닙니까?’ 그래요'

...

'그렇지만 이공계 베이스에서 국문학은 수단이고 착취의 대상일 뿐이에요. 더 
이상 발전할 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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