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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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18일 화요일 오후 02시 46분 20초
제 목(Title): Re: 마사지 파문
마치 호텔에서 조용히 묵주만 전달했다는 묵사마 같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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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웃겨서 미치겠네..
마사지샾가면 성매매하고싶어도 못하는데라니깐..
평소에 어떻게 행동했으면 저렇게 생각할까..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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