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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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18일 화요일 오후 02시 26분 45초
제 목(Title): Re: 마사지 파문


내가 자주가는 태국 마사지실에 당연히 지명된단다..  난 당연히 젤
예쁜애(20대초반) 초이스하지.

성매매업소도 아니고 순수마사지실이란다.

지가 아는 상식이 다인것 처럼 네티즌 팔아서 유언비어 퍼뜨리지 말아라.

마사지 = 성매매로 인식하는 부류가 더이상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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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술 마시면서 낄낄거리면서 마사지와 여자얼굴 얘기할때는

성매매 얘기하는게 맞아.

이걸 아니라고 우기는것은 니가 오히려 명바기 얼굴에 똥칠을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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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너같이 생각하는 부류가 이상한거라니까.

그리고 진짜 성매매업소에는 마사지는 맹인안마사가 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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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바기가 너 이러는거 하나도 고맙게 생각안해.

그냥 조용히 있어라.

대한민국 성인 남자들중에 맹바기의 마사지 얘기를 순수 마사지로

이해하는 사람은 명박빠 중에서도 아주 일부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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