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18일 화요일 오후 02시 26분 25초 제 목(Title): Re: 마사지 파문 내가 자주가는 태국 마사지실에 당연히 지명된단다.. 난 당연히 젤 예쁜애(20대초반) 초이스하지. 성매매업소도 아니고 순수마사지실이란다. 지가 아는 상식이 다인것 처럼 네티즌 팔아서 유언비어 퍼뜨리지 말아라. 마사지 = 성매매로 인식하는 부류가 더이상한거다. -- 남자들이 술 마시면서 낄낄거리면서 마사지와 여자얼굴 얘기할때는 성매매 얘기하는게 맞아. 이걸 아니라고 우기는것은 니가 오히려 명바기 얼굴에 똥칠을 하는거야. -- 그러니까 너같이 생각하는 부류가 이상한거라니까. 그리고 진짜 성매매업소에는 마사지는 맹인안마사가 해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