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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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18일 화요일 오후 02시 21분 23초
제 목(Title): Re: 마사지 파문


내가 자주가는 태국 마사지실에 당연히 지명된단다..  난 당연히 젤
예쁜애(20대초반) 초이스하지.

성매매업소도 아니고 순수마사지실이란다.

지가 아는 상식이 다인것 처럼 네티즌 팔아서 유언비어 퍼뜨리지 말아라.

마사지 = 성매매로 인식하는 부류가 더이상한거다.

--

남자들이 술 마시면서 낄낄거리면서 마사지와 여자얼굴 얘기할때는

성매매 얘기하는게 맞아.

이걸 아니라고 우기는것은 니가 오히려 명바기 얼굴에 똥칠을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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