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18일 화요일 오후 01시 54분 25초 제 목(Title): Re: [펌]내가 무슨 잘못했길래 자식들이 안 무슨 잘못이긴.. 가난한 잘못이지. 자식들이 가난한 부모 지긋지긋해하고 있는 건 아닐지.. 쓸쓸한 이야기지만, 사실일거야. 자식이 부모의 가난을 이해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닌 것 같기도 해.. 내 주변의 사례를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