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9월 18일 화요일 오후 01시 46분 31초 제 목(Title): 마사지 파문 http://news.empas.com/show.tsp/20070918n06648 ... 갈수록 꼬이는 한나라당의 해명 한편, 이같은 한나라당의 해명이 오히려 파장을 증폭시킨다는 지적도 나온다. 앞서 지난 12일 이 후보의 발언을 <오마이뉴스>가 첫 보도했을 때 나경원 한나라당 대변인은 "그런 발언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냥 밥 먹으면서 (농담으로) 한 얘기다. 국장들 가운데 누가 먼저 얘기를 꺼내서 화답하는 형식으로 시작됐을 것"이라며 그런 발언이 있었음을 사실상 인정했다. 이틀 뒤엔 박형준 대변인의 해명이 물의를 빚었다. 박 대변인은 14일 '이 후보가 언급한 마사지는 발마사지를 말하는 것으로 성매매업소와는 상관 없다'는 취지의 해명을 해 네티즌의 비난을 샀다. 네티즌들은 "도대체 마사지 해주는 여성을 골라서 받는 발마사지 업소가 어디 있느냐"며 박 대변인을 비꼬았다. ^^^^^^^^^^^^^^^^^^^^^^^^^^^^^^^^^^^^^^^^^^^^^^^^^^^^^^^^^^^^^^^^^^^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