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31일 토요일 오전 09시 37분 30초
제 목(Title): 서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어나니 역사 이래, 끝없이 반복되어 온 3개 학교의 쌈박질.

이제 그만하자. 그나마, 이공계의 명맥이 남아있던

몇 년 전이라면야, 모를까, 전체 공도리가 존폐의 기로에 서있는 상황에서

학교자랑이나 하며 쌈박질 할 때는 아니지.

앞으로, 이공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3개 대학의 긴밀한 협조와 연대가

필요하다고 본다. 이 상황에서, 어느 학교가 더 낫다고 우겨봤자,

그야말로 웃기는 일이고, 내 생각엔 3개 대학은 저 마다의 고유한 특성이

있고, 그 나름대로의 역할이 있다고 본다. 싸우지 좀 말자.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