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31일 토요일 오전 09시 37분 30초 제 목(Title): 서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어나니 역사 이래, 끝없이 반복되어 온 3개 학교의 쌈박질. 이제 그만하자. 그나마, 이공계의 명맥이 남아있던 몇 년 전이라면야, 모를까, 전체 공도리가 존폐의 기로에 서있는 상황에서 학교자랑이나 하며 쌈박질 할 때는 아니지. 앞으로, 이공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3개 대학의 긴밀한 협조와 연대가 필요하다고 본다. 이 상황에서, 어느 학교가 더 낫다고 우겨봤자, 그야말로 웃기는 일이고, 내 생각엔 3개 대학은 저 마다의 고유한 특성이 있고, 그 나름대로의 역할이 있다고 본다. 싸우지 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