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31일 토요일 오전 09시 09분 40초 제 목(Title): Re: 한 글자씩 쓰기 신기록에 도전! 허 거 참, 왜 넌, 쭉 비 온 후 갠 날, 밤 샌 뒤 앞 숲 속 절 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아 그 종 든 열 네 명 중 중 꽤 큰 혹 난 썩 힘 센 팔 긴 놈,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또 내 개 소 닭 말 새 값 안 준 걸 좀 더 잘 알 수 없었을까?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아 그 종 든" 은 부자연스러운 데... 그렇게 치면 한두개가 아니니... - 허거참 저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