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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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30일 금요일 오후 04시 17분 53초
제 목(Title): Re: 니들은 돈이



 예금 : 5200

 이게 전부네요. 땅도 없고, 집도 없고.

 부모님 집에 얹혀 사는,
 29살 석졸 전문요원 3년차입니다.
 위의 돈은 국방부 시계 카운트하면서부터 모은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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