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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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30일 금요일 오후 03시 44분 52초
제 목(Title): Re: 한 글자씩 쓰기 신기록에 도전!


'큰'의 삽입자입니다.
앞서말한바와 같이 처음 혹을 '혹부리장군'의 혹으로 알아들었습니다.
쓰는김에 update합니다. 그리고 꾀가 아니라 꽤지요.

" 참, 왜 넌 큰 혹 난 그 열 네 분 중 혹 또 꽤 안 올 줄 꼭 알 수 없다는
거야?"

의미가 점점 어려워져서 뒷부분 약간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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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혹은'의 뜻으로 또 추가할 수 있겠네요. 오자수정 감사합니다.

참, 왜 너 혹 난 그 큰 혹 난 열 네 분 중 혹 또 꽤 안 올 줄 꼭 알 수 없는 
거지?  ~~~~~~~~
     
'그'를 앞으로 뺐읍니다. 너 혹 난 큰 혹은 이해하기 힘들어서.. 끝도 좀 
바꾸고..  현재 22단

아아, 읽기도 힘들어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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