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30일 금요일 오후 03시 35분 44초 제 목(Title): Re: 한 글자씩 쓰기 신기록에 도전! " 참, 너 혹 난 그 열 네 분 중 혹 또 꾀 안 올 줄 꼭 알 린 없다.." 숫자는 두번만 겹치는 거 인정하도록 합시다. 겹치는 걸 생각하신분의 아이디어를 인정하는 차원에서요. 혹이 두번 들어간댔는데 첫번째는 '혹은'이고 두번째는 '혹시'이니 상관없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에서 '큰'이 뭡니까? 이해가 안되서 일단 빼었습니다만. -------- '큰'의 삽입자입니다. 앞서말한바와 같이 처음 혹을 '혹부리장군'의 혹으로 알아들었습니다. 쓰는김에 update합니다. 그리고 꾀가 아니라 꽤지요. " 참, 왜 넌 큰 혹 난 그 열 네 분 중 혹 또 꽤 안 올 줄 꼭 알 수 없다는 거야?" 의미가 점점 어려워져서 뒷부분 약간 바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