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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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30일 금요일 오후 03시 13분 24초
제 목(Title): Re: 물 좋은 청담에서 느낀거


윽! 내가 동화되면 집안 거덜나겠네요.
아니면 그 공주님께서 동화되셔야 하는데 정말 동화같은 얘기네요.
난 열심히 살지만 동화속 왕자(그녀들이 바라는....)도 아니고
참 그녀들 대화에서 느낀건데...걸어다니는 연예가 중계 인거 같아요.
입에서 탤런트들 이름이 떠나지를 않더군요.  기분 묘합니다.
귀엽다고 해야하나요?  신세계에서 쇼핑얘기며...그리 부잣집 딸들도
아닌데.  정말 화려한 처녀시절을 보내는 듯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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