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Old0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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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30일 금요일 오후 03시 09분 27초
제 목(Title): 물 좋은 청담에서 느낀거




정말 화려하데~
도대체 어떤 부모길래 딸을 저렇게 치장하게했는지
모시고 살기 정말 부담스럽네. (연봉4000정도)
그입에 들어가는 기름지고 외국냄새 배어나는 이름의 음식들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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