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30일 금요일 오후 02시 03분 14초 제 목(Title): Re: 월 10%의 이자면 센건가요? 그게 딱 그거군요.. 물론 님이 아시는 분을 제가 모르니깐.. 머 기분나쁠수도 있겠죠 머라한다구.. 하지만, 보통 그런 꼬임의 단계들이.. 첫번째는 사람 혹하게 만듭니다.. 너만 알아라, 너에게만, 너니까 라는 수식어를 몇개 붙여서요.. 그리고 그사람이 결정적으로 들어오게 만드는 두번째 단계는.. 야 to가 거의 다 차간다.. 난 너니깐 --- 했는데 할람 하고 말람 말아라.. 등등입니다.. 회의한다고 해서 더이상 못쓰겠네요..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