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9일 목요일 오후 05시 29분 32초 제 목(Title): 인썸니아 알파치노가 많이 늙기는 했지만 특유의 카리스마와 허스키 보이스를 보는 것만으로도 보람이 있다. 압권은 강물에 띄워놓은 원목사이로 범인을 추적하다가 강물에 빠지는 장면. 알파치노는 수면 위로 올라가려고 하나 원목이 가로막고 있고, 간신히 원목과 원목 사이를 뚫고 수면 위로 올라가려고 하면 인접한 원목이 꽝하고 부딪치는 절대절명의 순간이다. 알라스카 사람들은 여름에는 낮만 계속되고, 겨울에는 밤만 계속되는 환경에서 어떻게 살아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