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9일 목요일 오후 04시 15분 52초 제 목(Title): 문희준어록 축구버젼 '원톱으로 돌아왔습니다' '패스가 아니라 개인기를 위해 애썼습니다' '저를 압박축구라 부르지 말아주세요. 저는 아트사커의 길을 걷기로 했습니다' '왜 외국 선수를 보고 따라다녀야 돼요? 우리가 앞서가면 안되나요?' '맘에 드는 감독찾기가 힘들었습니다' '하루에 오이 세 개 먹었어요. 축구가 원래 배고픈 운동이잖아요' '펠레가 누구예요?' '프랑스 축구의 황제 호나우도를 존경합니다' '다른 선수는 어떤지 몰라도 나의 경우에는 수비하기 전 몸싸움을 하지 않기 때문에 반칙이 있을 수 없다' '차범근씨, 함께 한국의 축구를 이끌어나갑시다.' '업사이드는 up과 side를 섞어놓은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