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2년 8월 29일 목요일 오전 11시 21분 14초 제 목(Title): Re: [펌:기사] 신데렐라 꿈꾸다 우는 여성� 서비스에 대한 불만보다 더 큰 문제는 마음의 상처를 입는 경우. 이화여대 미대 출신인 P 씨(28ㆍ무직)는 S결혼정보업체의 회원. 최근 맞선자리에 나갔다가 황당한 일을 겪고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에서 엉엉 울었다. 잠시 자리를 같이 한 사법연수원생이 “커피 값은 당신이 지불하라”는 황당한 매너를 보였기 때문. 자존심이 상한 P 씨는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나”라는 신세 한탄만 해야 했다. --------------- 이게 왜 황당한 매너가 되는거죠? -_- |